KYMA 프라나명상
몸에서 호흡으로, 호흡에서 프라나로, 프라나에서 명상으로
한국요가명상회(KYMA)의 대표 수행체계는 프라나명상입니다.
프라나명상은 정통 요가경전을 바탕으로 몸과 호흡을 통해 프라나를 자각하고, 프라나야마·무드라·반다를 통해 프라나를 세밀하게 다루며, 프라티야하라와 다라나를 거쳐 디야나로 깊어지는 경전 기반 요가명상 수행체계입니다.
한국요가명상회는 아사나에서 곧바로 명상으로 넘어가기보다, 몸 → 호흡 → 프라나 → 감각의 내향화 → 집중 → 명상으로 이어지는 수행의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프라나를 느끼고, 채우고, 조절하며 명상으로 깊어집니다.
아사나에서 디야나까지, 요가 경전의 길을 다시 잇습니다
한국요가명상회(KYMA)는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 부설 요가명상 전문기관으로, 정통 요가경전의 수행체계를 바탕으로 요가명상을 연구하고 수련하며 전문 지도자를 양성합니다.
아사나에서 곧바로 명상으로 넘어가기보다, 호흡과 프라나를 자각하고 프라나야마와 무드라·반다, 프라티야하라를 거쳐 다라나와 디야나로 이어지는 수행의 연결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몸에서 호흡으로,
호흡에서 프라나로,
프라나에서 내면으로,
그리고 집중에서 명상으로.
요가명상에는 아사나와 디야나 사이의 과정이 있습니다
현대 요가는 아사나가 크게 발전했고 명상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사나와 명상 사이에서 전통적으로 중요하게 다뤄져 온 프라나야마, 무드라와 반다, 프라티야하라는 상대적으로 충분히 교육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탄잘리의 『요가수트라』는 아사나 이후 프라나야마와 프라티야하라를 거쳐 다라나와 디야나로 나아가는 수행체계를 제시합니다. 하타요가의 주요 문헌에서는 프라나와 나디, 무드라와 반다 등을 더욱 세밀하게 다룹니다.
한국요가명상회는 이러한 주요 요가경전의 지혜를 바탕으로 아사나와 명상 사이의 연결을 다시 살펴봅니다.
아사나에서 디야나까지
한국요가명상회가 지향하는 요가명상의 흐름입니다.
한국요가명상회는 하나의 경전이나 수행순서만을 절대화하지 않습니다. 『요가수트라』, 『하타요가프라디피카』, 『게란다상히타』, 『쉬바상히타』 등 주요 요가문헌의 차이와 공통점을 함께 공부하고 현대의 요가명상 지도자에게 필요한 수행체계로 연결합니다.
프라나를 느끼고, 채우고, 조절합니다
한국요가명상회가 요가명상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루는 영역은 프라나(Prāṇa)입니다.
요가 전통에서 프라나는 공기나 호흡과 동일한 개념이 아니라 생명과 움직임을 설명하는 핵심적인 개념으로 다뤄져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감각을 내면으로 향하게 하는 프라티야하라와 다라나를 거쳐 디야나로 이어지는 수행의 토대가 됩니다.
경전을 읽고, 수행하고, 지도합니다
한국요가명상회의 요가명상지도자 교육은 명상기법이나 스크립트를 배우는 과정에 머물지 않습니다.
경전에서 이해하고, 수행으로 경험하고, 지도법으로 완성합니다.
요가명상 지도자는 자신이 지도하는 수행이 어디에서 비롯되었고 어떤 원리와 단계를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요가명상회는 경전과 수행, 현장 지도능력을 연결하는 요가명상 지도자 교육을 지향합니다.
